
울산대학교, 장기 후원 ‘후원의 집’에 감사 전해
- 10년 이상 연속 후원·누적 1천만 원 이상 기부 업체 대상 감사장·기념품 전달 -
우리 대학은 대학 발전기금 조성에 꾸준히 함께해 온 ‘후원의 집’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외홍보팀은 올해 1월, 오랜 기간 후원을 이어온 후원의 집을 대상으로 총장 명의의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번 예우는 10년 이상 연속 후원 또는 누적 기부금 1천만 원 이상의 기준을 충족한 후원의 집을 대상으로 마련됐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대학의 성장을 응원해 온 후원 업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감사장을 전달받고 있는 강문수 원장(좌, 강문수내과의원)과 정제형 원장(우, 굿모닝문수치과의원)
강문수내과의원은 2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결같이 울산대학교 발전기금 조성에 동참해 왔으며, 굿모닝문수치과의원은 누적 기부금 1천만 원을 달성하며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에 소중한 힘을 보탰습니다.
울산대학교 관계자는 “후원의 집으로서 오랜 기간 대학 발전에 함께해 주신 지역 업체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따뜻한 협력의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대학교는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바탕으로 ‘후원의 집’ 제도를 운영하며 지역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10년 연속 후원 또는 누적 기부금 1천만 원 달성 기준을 충족한 후원의 집에 대해 감사장과 기념품 전달 등 예우를 이어갈 계획입니다.